묽은 겔 형식이라 나중에 끈적임이 사라지더라구요!
12시간 서서 일하는 열일하는 제 발바닥을 위해 사용했어요 :)
도포 후 5분정도 기다려야 시원함이 올라오고 7분정도 지났을때 극강의 차가움이며 20분정도 지속된답니다 ㅎㅎ
제가 허리랑 발바닥이 많이 아파서 직장에서도 파스는 필수템인데 스치기 쿨 겔 사용한 뒤로는 파스 안써요!
일하다 간편하게 소량 발라서 일하고 있으면 어느순간부터 파스뿌린듯 허리통증이 서서히 사라져서 너무 좋아요ㅠ
한통 다 쓰면 또 살거에요 (。・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