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밍 화이트닝 크림
숨어있는 톤업크림 찾아냄. 개인적으로 피부화장을 특별한 날 아니면 선크림이랑 톤업크림만 바르고 다니는데 톤업크림이 생각보다 피부에 찰떡같이 맞는게 찾기가 어려웠는데 오랜만에 괜찮은 녀석 발견! 톤업크림이 은근 건조해서 시간지나면 뜨고 바를때 밀리는 감이 있는데 이건 일단 진짜 촉촉!! 끼임 없고 들뜸 없음! 아!! 그리고 장미향이랑 파우더향 섞은 향이 나서 좋음:) 얼굴이 하얀편이라 정확하진 않지만 0.8톤 정도 밝아지고 은근 커버력도 있음. 시간이 지나면 좀 더 밝아지는 듯 함 그냥 꽤 좋음!쓰고 실패했단 생각은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