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앙투아네트 젤 펜슬 아이라이너 브라운
타사의 젤펜슬은 고르지 않은 발색력과 여러 번 덧칠해야하는 불편한 점이 있다는 점이였어요. 계속된 라이너 리터치는 점막이 아프고 간지러워 쉽게 눈이 아프기 일쑤! 베르사유의 장미 아이라이너는 부드럽게 자극없이 선명하게 점막그리기엔 제격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