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직도 이 제품이 여기저기에서 품절인지를 뼈저리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색상입니다. 완전히 베이지! 를 원하시면... 잘못 선택하시는 거고. 누드하면서 살짝 피치피치 복숭아가 맴도는 컬러 입니다. 치크팝 특유의 수채 느낌의 블러셔라서 베이지하게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 저는 홍조가 있어서 오후가 되면 좀 더 피치해져요! 가끔 섀도우로도 쓰고, 다른 블러셔의 베이스 블러셔로도 사용해서 여기저기 쓰기 제일 편합니다. 특히 짙은 4구 섀도우 쓰는 날에는 반드시 사용하게 되는 #인생템 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