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거 훔쳐만 쓰다가 드디어 면세 찬스로 득템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어릴때 썼을때는 엄마꺼가 다 유분감도 많고, 지름지고 했는데..
나이가 드니 설화수 정말 제 피부에 딱!
엄마꺼는 2호라서 좀 어두운 감이 있었는데..1호 쓰니 화사해지고, 촉촉해요!
다만 커버력은 없고요.. 뭔가..하루종일 세수하고 난 다음의 화사한 느낌이 지속되는 것 같아요.
20대 어린분들에게는 좀 기름질 수 있을것 같아요. 제 경험상 ^^
#3040 #촉촉한 #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