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파운데이션 쿠션 컴팩트 SPF 50 PA+++
애정하는 바비브라운 ! 그 이유는 촉촉하고 특유의 허브향이 좋아서..면 너무 주관적이고 묻어나오는게 거의 없다보니 찝찝하지 않아요. 다른분들도 중저가랑 백화점 브랜드제품이랑 무슨 차이일까 고민들 많이하고 비교도 많이 하실텐데, 얇게 피부에 윤광이 나도록 발리는게 중저가로 단일제품으로 효과보기 힘들어 백화점 브랜드로 지갑여건만 허락된다면 돌아오는 이유중 하나인 것 같아요 ㅠ 단점은 쿠션은 2-3개월이면 다 쓰는데 비싸고 지속력이 길진 않아요. 출근 9시에서 점심시간 지나고부터 슬슬 생얼로 돌아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