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센트 화이트 톤업쿠션
진짜 이름잘지었단 말이 바로나와요. 딱 비비쿠션.톤업쿠션이라 생각하면 될거같아요. 워낙 파운데이션 잘만드는걸로 에스티로더가 유명하다보니 명성대로 가는거같아요. 2호는 옐로우베이스 인데 펴서 바르면 사실 그리 큰 차이는 못느끼겠더라구요. 자연스럽게 내 피부톤만 업되는 느낌이라 정말가벼워요. 겨울에UV때문에 걱정이 많이되는데 가볍게 발리고 수정화장처럼 썬케어를 할수있어 외출시 너무편했어요.퍼프도 쫀쫀한감이 딱좋고 케이스의 고급짐은 정말 최고네요 #에스티로더@esteelaude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