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마드모아젤 오 드 빠르펭
쌀쌀한 계철 낙엽이 떨어지고 바람이 불어와 살짝 코가 빨개질거 같은 계절에 딱!맞는 향이에요. 그리고 이 향수를 쓰는 여성분을 상상하자면 요즘 미스티에 나오는 김남주씨가 생각나요 멋진 커리어우먼 앵커로 도시적인 여성미가 이 향수와 잘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혀 무거운 향은 아니에요 물론 처음엔 머스크향으로 강한 향이지만 잔향은 은은한 베이비파우더로 동시에 여성미를 어필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