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은 브랜드이미지와 제품디자인 때문에라도 계속 사게 되는 느낌이에요. 코랄은 색이 일단 예쁘고 적당히 촉촉한데, 착색은 핑크로 되는거 같구요. 이게 장점이자 단점인데 조금 두텁게 발리는 느낌이에요. 그러다보니 입술이 보호받는다라는 느낌일수도 있고 좀 답답하다고 느낄수도 있을 거 같아요.(아님 둘다 느끼거나..는 바로 저) 그리고 한 2년만에 재구매한건데 처음 바를때 입술이 싸~해지더라구요? 플럼핑효과인거 같은데 자극적이라고 느낄 수도 있겠네요.
#소장하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