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밤
히말라야립밤은 색상이 따로없고 불투명한 색상의 바세린느낌이에요 입술에 자극적인 인공색소가 없기 때문에 자극적이지 않아 보였어요 손등에 넓게 펴바르니 투명해지면서 살짝 묽어지는데 흘러내리지는않고 피부에 녹아 매끄러워져요 겨울에도 립밤을 안바르고 다닐만큼 지금껏 건조한 걸 모르고 살았는데 립스틱에 안 맞는 성분이 있었는지 요즘 알레르기가 생겨서 입술이 트고 입술 색상이 흐려졌어요 안 쓰던 립밤을 쓰려니 끈적거리는것도 싫고 산뜻한 스틱형 립밤을 쓰면 보습력이 떨어지더라고요 다양한 립밤을 써봤지만 히말라야립밤이 오랫동안 촉촉함이 유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