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한테 선물 받아서 쓰게 된 에스쁘아의 노웨어 엠 '레드데인저'인데요, 우선 손목에 발색하면 사진에서보다 좀더 자주빛이 도는 색 입니다. 입술에 발랐을때는 어두운 레드빛이 돌아서 겨울 분위기에도 어울리는 예쁜 색이에요!
매트한 제형이라 각질 관리를 잘 안하고 립밤안바르면 각질부각은 좀 있을 수 있을것 같아요.하지만 그만큼 부드러운 벨벳느낌으로 표현됩니당.
그리고 뚜껑에 자석이 들어있어서 딱하고 붙는게 전 제일 좋긴 했어요ㅎㅎ
#각질부각 있을순 있지만 #발색력좋은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