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학창시절에 정~~말 많이 썼던 틴트고 떨어지면 사고 떨어지면 사고를 반복했던 제품이에요. 아무래도 한번만 터치해서 발라도 발색력이 진해서 학생때 가성비 갑이였던 것 같네요! 지금은 학창시절을 지나서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금도 쓰라고하면 출퇴근길에 가볍게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팁도 길어서 잡기가 너무 편리했구 바르는데 불편함도 없었구요~! 다만 물 제형에 가까운 틴트이기 때문에 각질 심한 분들은 립밤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