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 톤업 선쿠션 SPF50+ PA+++
파룸 이벤트로 받았지만 우리 파룸 메이트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는것에 목적을 두고 신랄하게 써봅니다. 우선 선쿠션이기에 촉촉해요. 모이스처의 촉촉한 느낌! 근데 퍼프 질이 안 좋아서 퍼프가 토해내질 않고 자기가 다 먹어버려요...매우 난감... 게다가 촉촉해서 그런지 한 번 쓰고 먼지 와장창 붙었어요... ㅠ 향기도 너무 인공적으로 코를 찌르는 향이라 코가 아팠고 마지막으로는 핑크베이스 선쿠션이라면서 톤업 1도 안돼서 슬픈 제품입니다...글구 내용물 다 안채워져서 와요. #촉촉한 것만 좋은점 같아요... 손사진 오른쪽이 바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