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딕트 프렌치 로즈 립오일
사계절 내내 건조한 입술인데다가 입술 각질을 치아와 손으로 잡아뜯는게 버릇인 저에게는 가뭄처럼 갈라진 입술에 단비처럼 보습으로 채워주는 정말 고마운 효자템이에요! 쌍빠 어딕트 립 오일을 사용하기 전에는 립밤을 주로 사용했는데 보습력이 좋은 립밤은 조금 답답한감이 있었어요. 립밤의 무거운 답답함이 싫어서 가벼운 사용감의 립밤만 주로 사용하다보니 보습은 늘 아쉬웠어요. 쌍빠 어딕트 립 오일은 립트리트먼트 오일이라 입술에 보습과 영양을 가득주어 저는 주로 밤에 사용하고있어요. 밤에 바르고 자면 밤 사이에 각질 없이 촉촉한 입술이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