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 시카 밤 40ml
#촉촉한 #무난템 흔히 떠올리는 밤타입보단 촉촉한 수분크림 같아요. 수분크림 전에 바르고 국소부위를 마지막단계에 바르거나 피부가 너무 예민한 날에는 토너-(에센스)-(수분크림)-비자시카밤 이렇게만 바르기도 했어요. 괄호안은 파부 상태따라 생략하기도 한거고요! 맨들맨들 수분막이 꽤 오래 지속되는데 전 수분크림 안 바르니 속건조가 오더라고요. 자꾸 같은 자리에 트러블이 올라오고 그 자리들 위주로 썼는데도 엄청난 효과는 크게 잘 모르겠어요. 전체적으로 바르고 국소부위에 가득 올려줬었어요. 한 통 정도 더 써볼까 갈아탈까 고민중이에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