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어리스 매직 펜
손가락 정도의 길이밖에 안되는 미니미 사이즈라 휴대하기 정말 간편하더라구요. 프로디갈펜 뚜껑을 열어보면, 요렇게 쇠구슬이 박혀 있는데요. 이 녀석을 얼굴에 대고 문질문질 해주면 에센스가 부드럽게 묻어나오는 방식이에요. 이 작은 프로디갈펜이 노화로 늘어진 모공을 조여줘서 쫄깃 탱탱 피부를 완성시켜 준다네요. 구슬이 굴러간 자리에 고농축 포켓 앰플 에센스가 묻어난 걸 알 수 있었어요. 신기한게 바르자마자 시원하고 화~한 느낌이 강력하게 오구요. 투명하면서 오일리한 콧물 에센스 제형에 민트향이 강하게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