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메탈 쿠션 파운데이션 롱웨어 SPF50+ PA+++ (17년)
A에서 보이듯이 핑크 베이스고, 애매한 22호인 내 피부톤 그대로임. 구매한 직후에는 눌러도 잘 안나올 수가 있는데, 절대 손으로 누르면 안됨. 위에 퍼프 안얹고 눌렀다간 파운데이션이 하늘로 튐. 무너지는 건 내 얼굴에선 괜찮게 무너짐. 다만 코 옆에는 좀 끼는 감이 있음. 지속력은 평범했고, 다음에는 옐로 베이스로 재구매할 의향이 있음. 솔직히 케이스가 거울 보다 더 보기 편해서, 퍼프로 파운데이션 바르고 닫은 다음 거울 처럼 쓰면 더 편함. 사진은 A201과 함께 발색한 것. 201이 핑크끼가 더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