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뚜아쥬 꾸뛰르
입생은 제게는 언제나 옳은 립브랜드였어요. 바로 전 시리즈인 바이닐도 굉장히 촉촉하면서 발색도 예쁘고 지속력까지 좋았죠. 그래서 이 이상 좋은 제품이 나올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타루아쥬는 다른 신세계였어요. 얼굴도 입술도 건조한 제겐 매트한 마무리의 립은 감히 상상도 못했는데 타투아쥬는 바를땐 촉촉하면서 바로 픽싱이 되고 매트한 텍스쳐로 바뀌면서 지속력이 확 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두색상만 사봤다가 결국 총 5색상을 가ㅈ게 됐어요. 그중 22번은 쿨웜 상관없이 쌩얼에 바르면 생기있는 입술색이 되더라구요. 꼭! 한번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