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 터치업 스틱
대학교 합격하고 엄마가 사주신 추억이 있는 화장품입니당! 백화점에서 직원언니가 테스터 다 해주구 메이크업까지 해줘서 톤찾기도 실패 없었구 스킬도 많이 얻었던 기억이 있어요! 집에서 쓰던 비비나 파데 전에 컨실러 슥슥 그어주고 덮어주면 핏줄의 푸른끼나 잡티 잘 가려줍니당! 스틱임에도 부드럽게 발리구용 윤기도 예쁘게 흐릅니당! 윤기가 있으니 촉촉하게 발리는뎅 모공가릴때엔 슥슥 그어주기보단 브러쉬에 묻혀 톡톡 얹어주는게 아무래도 더 잘 가려줍니당 저에겐 너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