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풀 C+ 퀵 피니시 쿠션 컴팩트 SPF 50 PA++++ 12g*2ea
모공과 잔주름이 꽤 있는 편인데, 기초제품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 쿠션만 두드려도 저 정도로 모공이 잡힙니다. 많이 두드릴수록 모공은 가려지고, 은은한 광채가 배어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약간 오버러스했던 물광보다는 이 쪽이 좋네요. 얼굴에 쩌덕쩌덕 붙는 것도 한결 덜합니다. 쿠션 제품은 얼굴에 손 대고 나면 자국이 고스란히 남았는데, 맥 라이트풀 컴팩트는 덜 나는 편이예요. 장점만 있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ㅅ' 저처럼, 건성인 분들에게는 너무 매트하다... 라고 느껴질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