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 래스팅 파운데이션 SPF34 PA++
쿠션 첨 나왔을 때부터 몇 년을 쿠션만 쓰다보니 이런 액체 파운데이션을 사실 처음 사봐서.. 여전히 잘 안쓰게 되는게 나만의 단점 ㅠ 그래서 용량이 많구 잘 안 줄고 .. 아마 엄청 좋았다면 쿠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썼지 않을까? 음 내 기억으론 촉촉한 피부표현할때 퍼프로 해봤을 때 광이 다 죽었던.. 그래서 잘 안 쓰는 것 같다. 실제로 수분감을 죽여서가 아니고 퍼프의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자연스럽고 그러면서 커버도 무난하니 괜찮지만 첨에 광고하던 것 처럼 엄청난 친구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