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떼르말 쿠션 오투 래스팅
타 쿠션들에 비해 사이즈가 살짝 더 크구요. 빛에 살짝살짝 비칠때마다 홀로그램으로 아름다운 무늬들이 비춰져서 너무 예뻤어요. 퍼프가 아주 부드러워 저자극으로 발려서 우선 좋았구요. 바르는 순간 시원하고 청량한 수분감이 느껴져서 즉각적인 피부 진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야말로 냉장고쿠션!! ㅎㅎ 아무래도 미네랄 금진 온천수가 함유되서 바르고 나서 매끄럽고 투명한 윤기가 생겨서 수분뿜뿜쿠션이에요. 세미 매트 슬림핏 제형이라 결점은 커버해주고, 끈적임없이 보송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