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리빙 클리어 퍼퓸 NO.49 피치 블러썸
갓딴 싱그럽고 달달한 복숭아 향이 나요. 맡아본 모든 복숭아 향수 중에서 가장 복숭아 같은 향이 납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섬유향수 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아서 여름에 정말 많이 뿌리고 다녔어요. 참고로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앉은 남자분이 향이 너무 좋다고 본인 여자친구 사줘야 겠다면서 무슨 향수냐고 물어보고 적어가신 적도 있어요. 두분... 행쇼 하셨길...
#추천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