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드롭 틴트
아리따움 홈페이지에서도 품절이고 아리따움 매장에서도 품절이어서 아모레퍼시픽 몰에서 어렵게 구입했었어요 이름대로 제품이 촉촉하고 향이 복숭아 향이 솔솔 나서 먹어도 기분 나쁘지 않아요! 그런데 촉촉함이 오래 가는 건 아니고 좀 있으면 다시 건조해지긴 하더라고요 그러면 다시 덧발라 주면 됩니다 색이 오렌지 레드라서 저랑은 잘 안 맞지만 통통한 입술 만들어주고 싶을 때 요긴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착색도 페리페라 정도는 아니지만 약간 있어요 다음에는 다른 색으로 하나 더 구입해보려고요 뒤에 사진은 휴지로 지웠을 때의 착색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