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8 블랑쉬
향수 케이스가 화려하고 예뻐서 수집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개인적으로 과하지 않고 이런 심플한 케이스를 선호하는 편인데요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향수병에 크리스탈 느낌의 마개 부분과 뿌리는 부분을 브랜드 네임으로 포인트 주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네요 섬유 유연제의 보송보송한 향기가 나는 구떼 No.8 블랑쉬 퍼퓸으로 포근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보세요 올 한 해도 한 달만 더 지나면 마무리되는데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 선물로 구떼 퍼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