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 컨투어링 케익
윤곽을 살려주기위해 구매한 제품 인데요 오른쪽 색상이 너무 짙게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연하게부터 진하게 조절이 가능하더라구요.사진은 붓으로 10번 정도 덧칠한 발색이에요. 중간색상은 파우더같이 기름기 없이 발리구요. 티가 잘 안나지만 원래 손에있던 기름기가 사라진 모습입니다 왼쪽은 기본으로 베이스로 깔아주는 섀도우로 사용중인데 불빛에 반사되면 약한 반짝임이있어요.잘 사용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