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부지 파운데이션 SPF30 PA++
커버력> 처음 발랐을땐 붉은 홍조/자잘한 잡티정도는 깔끔하게 커버가 됐어요. 지속력> 7시간까지 수정 1도 안한 상태로 잘 버텼어요. 그 이후엔 건조해지면서 코옆끼임, 약간의 피부 가려움과 들뜸이 생기면서 와장창 무너지지는 않는데 무너짐이 별로였어요. 총평> 여름 파데로 좋을 것 같아요. 피부타입이나 계절과는 별개로 이 제품은 기초를 탄탄하게 하시구, 적어도 6-7시간마다 수정화장은 필수입니다. 개인적으론 시간이 갈수록 건조했고, 나중엔 속건조까지 느껴져서 답답해지고 화장을 지우고싶은 느낌이었어요. 재구매의사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