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드 틴트 루즈
요즘은 이렇게 촉촉한 틴트 글로스를 거의 매일 바르는 것 같아요ㅎㅎ 예전엔 틴트 하면 물틴트가 대부분이라서 물 탄 것처럼 연해서 여러번 발라줘야 하고 마르면서 입술이 건조해지는데다 색상도 몇 개 없어서 잘 안발랐었는데.. 요즘엔 발색도 선명하고 촉촉한 사용감에 색상까지 다양하게 많이 나와 혈색있어 보이면서 화장기 없는 얼굴에 발라줘도 예쁘더라구요~ 탱글탱글 매끈한 광택감이 흘러서 건조한 입술에 코팅해준 느낌이였어요~ 지속력은 촉촉한 제형이라 그런지 4~5시간 정도 유지되더라구요. 추천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