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리포니아
기존에 단델리온 블러셔를 열심히 써와서, 신상 갤리포니아도 매장가서 직접 구매하게 되었어요! 단델리온에 비해서 펄감이 더 많은편이고, 특히나 저 각인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 내장된 브러쉬가 리뉴얼되면서 조금 더 부드러워지고 많은부분에서 개선되었다는게 확 느껴졌어요. 블러셔로만 쓰는것이 아닌 아이섀도우로 써도 되니 1석2조 이지만, 쿨톤인 제가 쓰기에는 조금 애매하게 발색이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오렌지+골드가 섞인 블러셔라서 그런지 다시 단델리온을 쓰게된달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