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 오일 모로칸 가드너
오일이라함은 끈적함은 당연한것인줄 알았는데 이제품 드라이한 오일로 진짜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없이 피부에 싹 스며들어요. 샤워후에 피부에 물기가 다 마르기전에 발라주면 수분이 날라가는걸 방지해주고 바디미스트 뿌리지않아서 오랫동안 싱그러운 향이 살결에 남아 있어요. 마치 정원에 와있는듯.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르륵 흐르는 용기가 아니라 피부에 탁탁 쳐주면 나오는 용기라서 화장실바닥을 번질번질하지않게 해요. 이게 가장 좋아요!! 혼안남ㅋ
#인생템
#끈적이지않는
#만족템
#촉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