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케어 파운데이션 SPF30 PA+++
평소 13호-21호 추천받는 밝은 피부인데요, 선물받아서 쓰게 됐는데 무려 7호.... 라서 똥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어둡지 않아요. 이거 이번에 리뉴얼되면서 컬러군이 진짜 다양한데 21-23호 쓰시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손등에 올리면 되게 누런 느낌인데 얼굴에 펴바르면 그런 느낌이 없고 자연스러워요. 이 제품 가장 좋은 점은 발림성이 엄청 가볍고 다크닝이 없다는 점.. 바르고 시간 지나면 오히려 더 자연스러워지고 화장한 티가 확 나지 않고 피부 좋아보이는 것처럼 돼요! 건성피부에게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