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 오일 모로칸 가드너
정원의 싱그러움을 담은 바디 오일이에요. 헉슬리의 시그니처 향기라고 하는데 진짜 표현처럼 향기가 넘 매력적이에요. 정원에서 맡아본 싱그러운 풀꽃 향기라고 할까. 상쾌하고 청량하면서 진짜 우아한 느낌이구요. 보통 만나본 바디오일보다 잔향이 오래가서 넘 좋더라구요. 향에 일단 반한 데다 드라이한 제형이라서 굉장히 산뜻하면서 부드럽게 발려요. 흡수력도 완전 갑이에요. 바르자마자 윤기만 남기고 쏙 흡수되면서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줘요. 사하라 사막의 강인한 생명력을 담은 산뜻하면서 고보습의 바디오일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