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는 진해서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요. 여자라~ 가을이 되니깐 또 다른 향을 찾게 되는 건 어쩔 수가 없어요. 더바디샵 잉글리쉬 던 가드니아 오 드 뚜왈렛은 영국장미 향수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ㅎㅎ 외국향인데요. 거슬리는 것 없이 내 살에나 옷에 무난하게 잘 어울립니다. 더바디샵의 제품이 대체로 내 살냄새와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구요. 요즘 유행하는 향수 몇개 있죠^^ 이 향수가 질린다면 상쾌하게 보이는 더 바디샵 잉글리쉬 던 가드니아 오 드 뚜왈렛 권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