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릭세라 로션
72시간동안 보습이 지속되는 아벤느 트릭세라 로션이에요. 200ml의 대용량으로 얼굴뿐아니라 간지럽거나 보습이 필요한 바디에도 사용할 수 있어요. 묽은 로션의 제형이라 따로 크림을 발라야 하나 했는데 제형에 비해 보습력이 굉장히 좋아서 크림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꾸덕한 점성이 아니여서 발림성도 굉장히 좋았어요. 약간의 유분기로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주고 메이크업 전에 바르면 화장이 정말 잘먹더라구요. 건조한 피부에 발라주면 속부터 피부의 보습이 차오르면서 굉장히 촉촉하고 부드러워지고 붉은기도 진정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