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 소울 복숭아 베이스
파운데이션 23호를 사용하고있는 누렇고 까만피부 소유자입니다. 이 제품 3월달 쯤에 제가 막 대학교 신입생일때 뽀송뽀송하고 풋풋한 새내기인척 하고싶어서 산 제품이에요. 이 제품의 장점은 자기본래 피부보다 밝은톤의 파운데이션을 바르기전 이 제품을 바르면 갭을 줄여주고 좀더 핑크빛으로 뽀샤시해져요! 좀더 쿨톤처럼 하얘지는것같아요. 그래서 좋았어요. 저는 피부타입이 중성,민감성인데요. 이 제품을 바르고 여드름 나지도 않았고 건조함을 못느꼈어요. 근데 건성기준에서는 좀더 건조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