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크 더 에어리 벨벳
페리페라 틴트는 한 번도 안 써봤는데 이번에 나왔을 때 색이 너무 예뻐서 샀어요. 옅게 잘 바르면 정말 예쁜데 잘못 바르면 쥐 잡아먹은 입술이 되는 건 너무 아쉬워요. ㅠㅠ 처음에 발랐을 때 생각보다 되게 매트하고 옷감처럼 코팅되는? 느낌이더라구요. 각질 제거가 완벽히 되지 않으면 부각되어 보여서 전 바를 때 꼭 립밤을 바르고 발라요. 그리고 하루에 3, 4번 이상 바르면 입술에 없앴던 각질이 올라오고 건조해지면서 따끔거리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그치만 색이 정말 예뻐요. 저희 반 남자애가 보고 반한 색입니당. 꼭 사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