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HEY) 쥬씨 헤어컬러
독한냄새가 안나서 눈이 안따가운 염색약은 처음이에요. 전용 용기로 머리에 쭉쭉 짜서 비비기만 해서 편하고 색도 너무 초록색일까봐 걱정했는데 딱 얘쁜 애쉬카키색이 나오네요. 오묘한 컬러라 가을이랑 잘어울려요^^ 첫날 머리감을때는 회색물이 죽죽 빠지더니 이틀째부터는 머리감을때 물색이 변한다거나 하진 않아요 ㅎㅎ 저는 머리숱이 많아서 단발인데도 두통 사용했는데 양 딱좋았어요. 셀프 염색기술이 부족해서 조금 얼룩덜룩하게 염색 됐는데 다음번엔 더 완벽한 셀프염색을 할 수 있게 노력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