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델리온
가장 유명하다고 봐도 될 정도로 국민템인 블러셔가 아닐까싶어요. 전 언니가 사용한거 보고 너무 예뻐서 구매했는데 한듯 안한듯 연하게 연출되는게 포인트 같더라구요. 연한 블러셔를 원하신다면 강추입니다. 저는 좀 블러셔 강조의 메이크업을 하다보니 살짝 아쉬운 발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