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쉬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살구빛의 블러셔에요! 하도 유명해서 써보고 싶던 차에 애인에게 선물받아서 써보게 됐네요. 저는 #가을웜톤 중에 #가을뮤트 톤이고, 여름뮤트와 반반 정도 걸쳐있는데요, 저한테는 좀 더워보이는 감이 있기는 하지만 색이 워낙 옅고 여리여리해서 큰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서 좋아요. 같은 이유로 양 조절 부담도 없어서 편하고요.
#가을뮤트
#가을웜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