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 플라워 블러셔
원래 구매할 생각이 없었는데 급하게 친구꺼 빌려썼다가 영업당한 제품입니다ㅋㅋㅋㅋ 친구랑 한강에 놀러갔는데 얼굴빛이 파래서 빌려썼는데 갑자기 화사해지는 마법을 경험하고 다다음날 지른 제품!!ㅋㅋㅋ 봄 여름에 화사하게 뭔가 몰랑몰랑하게 쓰기 좋은 제품같아요. 색상이 핑크핑크한데 그렇다고 웜톤인 저한테 뜨지도 않고 쓰면 이걸 쓰면 뭔가 저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좀 더 어려진것 같고.....ㅋㅋㅋㅋㅋ 그래서 봄 여름에 기분 좋게 사용하기 무난한 제품이었어요!! 근데 좋다고 막 올리면 불타는 고구마가 될 수 있으니 양 조절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