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 톡 쉬폰
색깔 보고 꽂혀서 바로 사버렸는데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입술에 바르는 순간 아..립스틱의 이름처럼 예쁘고 쉬폰 기분이 들었어요. 바르면 각질이 조금 뜨는 것 빼고는 정말 다 좋았습니다. 심지어 향도 좋구요 먹어도 얼굴이 찌뿌려지지 않는 그런 맛이 나요. 달달구리. 색깔도 너무 다양하고 딱 바르면 조금 매트하구요 발색이 짱이고 지속도 오래간답니다!! 에뛰드하우스에서 립제품은 잘 안사는데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 톡 쉬폰은 정말 재구매 욕구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