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시비오 포르테 40ml
저는 악건성 피부이다 보니 저녁에 콩알 두 개 정도의 좀 넉넉한 양을 펴 발라주는 편인데요, 아침에 일어났을때 피부가 편안하니 건강해지는 느낌이 드는데, 오전에는 콩알 두 개 양을 펴 발라 버리면 메이크업이 좀 밀리는 경향이 있어서 콩알 한 정도의 양으로 줄여주거든요. 지복합성 피부인 경우 됨직한 제형이지만 유분감은 느껴지지 않는 실키한 마무리감이라서 오전과 저녁에 사용량만 조절해 준다면 충분히 사용가능할거구요, 영양감이 느껴지는 제형이라 여름에 가볍게 토너와 이 제품으로만 관리해 주어도 되니까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