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볼 쿠션 블러셔
블러셔에 관심 없을때 사놓고 한두번 바르고 쳐박아 뒀다가 요 근래에 블러셔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꺼내서 한번 발라봤는데, 왠걸 너무 예쁜거에요. 아마 제 피부는 22호 정도 되는 것 같구요. 웜톤 찰떡이라고 해서 3호 데이지코랄을 샀는데 뭔가 재발견한 느낌이에요. 나스 블러셔 바르려고 브러쉬까지 구매해놨는데 매일 이것만 바르는중이에요. 다만 내장된 퍼프가 사용하는데 불편한 감이 있더라구요. 얼굴에 펴발라질때도 제가 원하는 모양으로 펴지지 않아서 저는 손으로 문질문질해서 볼에 톡톡 바른후에 스킨푸드 웨지퍼프로 블렌딩 해주는데 넘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