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와 오 드 퍼퓸
바이레도 블랑쉬 저렴이로 유명한 제품이에요! 제겐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유사했는데, 런던이 조금 덜 쨍하고 머스크로 잔향이 남아요. 전 오히려 요 아이가 더 좋네요ㅋㅋㅋㅋ 향수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남자친구도 이 제품은 사용하더라구요... 뺏겨서 하나 더 구매했어요 ^.^ 전체적으로 갓 빨래한 듯 깔끔한 향이고, 가루세제 느낌이라서 저는 옷에 팡팡 뿌려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