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오브 레드 아스타잔틴 컨센트레이트
제가 피부톤이 정말 칙칙한데 고가의 수많은 미백 제품을 써봤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세안 후 맑아진 느낌을 받은 몇 안되는 제품 중 하나에요. 얼굴에 자극 하나 없고 바를 땐 오일을 바르는 듯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찹찹 뚜드려주면 흡수도 기가막히게 되요. 자잘하게 있던 뾰루지도 싹 들어가고 뭔가 제 피부랑 정말 잘 맞았어요!!
#촉촉한
#인생템
#추천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