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샤는 그래도 다른 로드샵 보다 케이스를 신경써서 만드는 느낌이라 디자인도 케이스도 좋다.
2-처음 손으로 만져보았을때 젤리한 질감에 놀랬다.굉장히 촉촉하고 미끄러지게 발리는데 손에 발색해보면 펄도 예쁘다.하지만 눈에 발랐을때는 크게 영롱하지 않고 자잘한 펄들이 무난하게 있는 느낌이다. 게다가 펄이 슥하면 바로 없어져서 밀착력은 없는편이다. 그리고 내가 워낙 매우 반짝반짝한 느낌을 좋아해서 이런 자잘한 반짝임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 그것말고는 많이 튀지않게 데일리로는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