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케이스 부실하다.
3-촉촉하고 자연스럽게 연출되는데 개인적으로 가지고있는 비슷한제품인 캔메이크 블러셔와 비교가 되었는데 캔메이크보다는 연하고 아주 얇게 발려서 여러번 덫 칠하는것이 조금 번거로웠다. 하지만 여러번 덫 칠해도 진하지 않아서 양조절이 필요하지 않다는것이 장점이다. 물드듯이 발색되고 캔메이크와 발색이 매우 비슷한데 다른점이라면 캔메이크는 바르고나서 손으로 만져보면 진득하게 접착성이 느껴지는데 벨벳치크는 미끈하니 정말 물든것처럼 깔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