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너처 비비케익 SPF50+ PA+++
21호는 핑크빛이 더감돌구요 버터같은 사르르 녹아드는 제형에 달달한 여성스러운 향을 가지고 있어요. 옆에 안 바른쪽 피부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피부가 화사하고 환한 느낌이 드는 게 보이시죠. 제가 피부층이 얇아서 푸르스름한 핏줄도 너무 잘보이는데, 이런 부분도 커버는 잘되고 핑크 빛 베이스라서 한결 환하게 보여주는 톤업 효과를 볼수 있는 제품이더라구요. 아주 진한 흑색의 점은 커버력이 좀 떨어지는 편이긴 해요. 어느정도 균일하게 피부톤보정에만 효과가 있는 비비케익이었네요. #자연스러운 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