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없는 립밤은 너무 아파보여서 가끔 쓸 때 불편한 느낌..
특히 친구들이나 남친이 불렀는데 간단한 화장하면서 입술 각질때문에 립밤 바르고 그 위에 또 틴트를 바르는 귀찮음이란...
그런데 이건 아무색 없다가 입술에 바르면 체온따라 자연스럽게 붉어지고 가볍게 바르기 딱 좋아요 (케이스가 너무 존예로움) 가지고 다니기도 작아서 편하고!
다만 손가락으로 문질러 바르던지 아니면 입술을 직접 안에 넣어 바르던지 해야해서 그게 좀 불편해요
그거 외에는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