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놀
처음 사용시엔 굉장히 꾸덕꾸덕해서 놀람. 얼굴 때미는 기분이랄까.. 대체 발리지가 않아 당황... 최대한 얇게 톡톡 두드려 펴바른 다음 가볍게 롤링하는게 나름 터득한 팁. 용기가 연고같은 용기때 썼던지라 좀 불편했고, T존은 번들거리다 보니 유분기 폭팔. 밤에 잘때도 최대한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는데 끈적거리는감이 좀 심하고 약간의 백탁현상도 있음. 겨울에 좀 사용했는데 다시 사용은 글쎄...